나는 중2때 내가 좆병신인걸 알았음 그때 당시에 중2때 154에 57키로 아스팔트에 갈린 얼굴이었음
초등학교 6년내내 왕따였고 중학교때는 친구 단한명을 제외하곤 아무도 없었음
정말 이렇게 태어나서 애미애비가 원망스러웠고 절망했고 절박했고 자살하고싶었음
나는 중2때부터 1번인 내인생을 이렇게 좆같이 쓰다가 뒤지기는 싫어서 연구를 했었음
그러던중에 키수술이라는걸 알게되고 성형과 키수술을 같이 할 생각을 하게됨
그때당시에 내 계획은 중3을 졸업하면 고등학교에 입학하지 않고 검정고시를 봐서 18에 대입을 하고
성인이 되기까지 2년동안 좆빠지게 돈벌어서 20살에 전신 성형을 해서 다시태어나는거 였음
실제로 이 계획의 틀대로 실행했음 중2때부터 수능공부를 시작해서 중3을 졸업하고 고교미진학후
17살에 수능보고 18에 인서울 하위권 공대 하위과를 들어갔음
나는 18살때 1학년 1학기만 다녀보고 그대로 휴학을 해서 2년동안 미친듯이 돈벌었음
내 기억상 수능공부보다 이때가 더 힘들었음 수능은 누가 다시 치라하면 좆까라고 하고 말겠지만 이건 다시하라하면 진짜 그새끼 칼로 찔러버릴거임
이때는 정말로 내인생에서 다시는 돌아가고싶지 않은 시간이다
알바도 진짜 별의별거 다 해봤다 내가 장담하는데 나이때문에 안되는거 빼고는 이갤러들이 해본 대부분은 내가 해봤을거임 하루에 알바2탕은 기본에 과외까지 3 4탕씩 뛰는날도 많았음
알바끝나고 저녁에 집 돌아오면 과외준비하느라 새벽 3시에 잠들어서 다음날 7시에 일어나서 물류센터 나갈정도로 노력했음
하루에 5시간도 못자던날이 일주일에 2 3일정도는 됐다
어쨌든 난 2년 3개월정도 되는시간동안(수능 끝난 직후부터 일 시작했고 키수술을 1월에 받았음) 좆빠지게 일해서4800가량을 벌었음
이것도 좆같은데 이정도 업무강도로 일했으면 성인이었으면 6000은 벌었어야함 미자라고 최저임금도 안주고 일당 후려치는곳이 존나 많았음
돈벌어야해서 지방에서 자취했는데 생활비는 지원 못받고 월새만 지원받았었다
키수술이 3000정도였고 얼굴 성형(앞,뒤트임 입술축소,키수술 흉터제거)로 거의 4000정도를 사용했음
20살에 그렇게 수술을 하고 키수술 재활을 위해서 1년을 쉬었는데 이때 재활이 거의 끝나가던 6월부터 반수를 시작해서 중경시중 하나의 공대에 들어갔음
지금은 22인데 나 정말 행복함 남들이 보기엔 열등감에 잡아먹힌거겠지만 난 정말로 좆같은 처지를 벗어나려고 누구보다 노력했다고 단언할수 있다
후회는 절대 안하고 오히려 내가 그대로 살았으면 더 후회했을거다
대학와서 친구들도 많이 생기고 전에는 말도 못걸었을 예쁜 여자친구랑 연애중임
여자친구는 물론이고 가족들을 제외하곤 아무도 모르는 얘기다
어디에 말하고 싶은걸 못참겠어서 여기에라도 말해봄 ㅋㅋ
+169에서 177됐다
와 진짜 멋있다 존경스럽다...
좆은 몇센치
얼굴보여줘
와 개오지네
인간승리 추
로우킥맞으면 어떻게됨
ㅈㄴ똑똑하네
씨발 ㅈㄴ멋있네
와 먼 영화노 멀해도 될놈이네 - dc App
인간승리다 진짜
키수술 후유증 이런 건 없나...
후천형질은 유전 안되는거 알지?
인간승리다 이건 ㄹㅇ
그래도 소프트웨어는 부모님이 줬노 - dc App
예나 지금이나 불쌍한건 똑같노 ㅠㅠ
애는 낳지마라
남자노
키수술 부작용이나 단점 같은건 어케됨?
불쌍하네 ㄹㅇ - dc App
와 진자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