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1인데 취업하고 몇년동안 한푼 안쓰고빡쌔게 구르니까 2억 중반정도 통장에 있더라내가 정말 중학생때부터 내 집 마련하는게 꿈이였는데 대출 풀로 땡기니까 한 6억넘게 나오고 부모님 손도 좀 빌리고 하니까 삐까번쩍한 신축은 아니더라도 작년에 살만한 수도권에 있는 역세권 6억짜리 살 수 있었음역세권이라서 지금 같은 상황에서 떨어질 일도 없고 오를일만 남았으니 너무 행복하다
집 추
자랑ㅇㅈ
그래서 지금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