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에 각잡고 자기취향맞춰서 부품다맞춰서 맞춘케이스는 ㄱㅊ은데 어중간하게맞춰놓으니까 램도 번쩍거리는걸로 바꿔주고싶고 계속쓰던 갬맥도 꼴보기싫어져서 짭수달고싶고 한달동안 유혹당하다가 그냥 저소음케이스로 케갈해주고 테이블밑에 박아놓으니 속이시원함
각잡으면 돈 박살나더라
맞춰놓은애들 짤보면 부럽긴함
밑에 쳐박아둘거면 굳이 저소음을 왜..
이러면 새벽아니면 아무소리도안남 좋음 ㅎㅎ
하긴 내가 소음에 둔감하긴함 ㅋㅋ
낸시는 점점 돼지가 되어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