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용 컴퓨더는 인텔이 왕도입니다. 우리나라 증권사 시스템의 대부분은 인텔이라 AMD와는 호완성의 문제에는 쓰다 보시면 확연한 차이가 납니다. 특히 단타 하시는분들 매도 매수타이밍을 놓치거나 렉이걸리면 수초사이에 엄청난 손실을 입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데 문제는 인텔과 타사와의 CPU 문제에서 발생 하는게 가장 큰 원입니다. 증권사들의 HTS 프로그램들은 1코어 1스레드~2스레드까지 활용합니다 여기서 HTS UI 최적화가 안좋을수록 증권사마다 렉 정도가 틀립니다. 최적화 안되것이 더 렉이 걸리죠 이건 증권사 프로그램자체들이 2000년 초반대 엔진기반에 머물러있고 엔진을 아예 갈아엎고 새로 만들지 않는이상 인텔을 사용할수밖에 없습니다 AMD의 cpu 설계구조를 들여다보면 병렬방식에 중간에 인피니티 패브릭이 존재합니다. 여기서 병목현상이 생기는데 모든 코어를 활용하면 인텔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낼수도잇지만 반면에 코어를 적게 활용하면 인텔이 압승이 되어버립니다. 인텔의 cpu 설계구조 방식은 직렬방식 입니다. amd와 다르게 직렬이어서 인피니티패브릭이라는 다리가 존재하지 않고 데이터를 바로 주고받을수 있죠. 같은 클럭에 같은 싱글코어 성능이라도 amd가 밀리는 이유가 여기 인피니티 패브릭에서 레이턴시 딜레이라는게 생기는데 여기서 병목현상이 생겨 버립니다 일종의 물구멍이 작다고 보시면됩니다. 이걸 극복하려면 디램의 속도가 빨라져야하는데 향후 ddr5램과 향후 amd의 발전에 따라서 많이 해소가 될겁니다. 문제는 동일 사양이라도 업소마다 가격이 다 다르고 부품의 장난이 심해서 얼마나 정품으로 믿을 수 있는 가격과 스펙이냐는 것이 중요한 선택 부분이라 여러곳에서 견적을 비교해보고 발품을 팔아야 좋은 컴퓨터를 선택 할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