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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온도 이제 작업용, 게임용 분리해서 설계하기 때문에


깡성능에서 엔비디아랑 비비는 것 까지는 가능한데


문제는 딥러닝으로 제공되는 AI 업스케일링을 어떻게 극복하냐는거지.


당장에 올해만해도 출시되는 대형게임이 3개였는데


게임 시상식에서 고티받은 데스스트랜딩이 DLSS 2.1 먹고 나왔고


콜오브듀티 콜드워도 역시 DLSS 2.1 먹고 나왔다.


싸이버펑크 역시 다음달이 DLSS 2.1 먹고 나와.


깡성능이 문제가 아니라 4K 해상도에서 레이트레이싱을 켤 수 있느냐 마느냐의 싸움이고


레이트레이싱을 키지 않더라도 프레임을 60 이상 확보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싸움이라고.


딥러닝샘플링을 누가 해주는데?


엔비디아는 최정상급 고티타먹는 공룡급 게임들에게 딥러닝을 해주고 있어.


암드가 딥러닝 표준화 규격을 내놓은들 누군가는 그 '딥러닝'을 해줘야 DLSS 비스무리한 기술을 따라가는데 엔비디아는 지금 그걸 차곡차곡 해주고 있다고.


암드가 텐서코어 같은걸 넣는데 얼마나 걸릴까?


2년으로 될까?


넉넉잡아 4년 뒤에 RT코어 AI연산 코어 넣고 발매한다한들 4~5년 쌓인 업스케일링 소프트웨어 기술과 게임들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