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벤치 결과들 찬찬히 살펴보니까 발할라, 더트5 같은 최신 게임들은 fhd, qhd는 말할 것도 없고 4k도 걍 압살하는 수준이고 그 차이가 그냥 거의 한세대 이상인 수준임. rt를 켜도 마찬가지 결과.


근데 사펑이 과연 친엔비디아 게임으로 나올까? 사펑 플랫폼이 피씨 하나도 아니고 마소에서도 꽤 기대하고 있을 건데 그냥저냥 구식 싸구려겜 수준으로 만들었을까?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발할라나 더트5나 마찬가지 결과가 나올 거라고 보는 게 맞고, 그러면 아마 엔비디아에는 피바람이 불어오게 될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