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나급으로 디시한애들은 ㄹㅇ 그럴걸?
아무리 현실에서 그냥 첫만남은 허허 그냥 평범한 청년이네 이러겠지만
ㄹㅇ 뭐라해야하지..
현실을 느끼는 범위? 이런게 달라짐
나만 해도 대형서점에 일본어 원서 팔겠지 해서 서점 한 2일 돌아다녔음
아니 진짜 별거아닌거같겠지만 우리나라 서점에 일본어 덕지덕지 적힌 책을 아무렇지않게 코너까지 만들어서 팔거라고 생각햇나 나는? 심지어 1주일도 안 된 이야기임
아니 진짜 진짜 별거 아닌거같지만 이런 사소한게 내가 현실이랑 얼마나 동떨어진 새끼인지 느끼게 해 줌..
진짜 그런거 아니었으면 그냥 구글에 검색을 해보거나 어디 사이트에 물어보기라도 했지
그냥 디시에서 일본어 책 들고있는새끼. 그런새끼들 수천명을 아무렇지 않게 봐 왔으니까 그냥 세상에 대한 의심이 없는거임
근데 그 의심이 순수한의심도 아니고 존나 병신같고 천박하고 한심한 무의심이니
ㄹㅇ 이게 아니 진짜 내가 무슨말하는지 님들 알겠음?시발 ㅋㅋ
누가봐도 이상해 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