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시절 내가 바람의나라 그 서버에 몇 안되던 중딩 5차승급 유저였는데
공성문파 보면 진짜 그런애들이 있었음
부모랑 같이 아이디 키우거나 겜하는애들..
아니 진짜 이게 뭐라고 존나 부러웠음 그것도 존나 ㅇㅇ
나 애매한시간에 휴경 (2시간 경험치버프) 켰는데 갑자기 밥먹어라 이런말 나오면
진짜 그냥 앞이 깜깜해지는거임
근데 걔내들? 밥먹어야할때 부모가 교대로 옴 ㅋㅋ
마동도는데 저 잠시만요 밥먹고올게요 저희아빠가 대신하실거임 (문주, 본캐 서로알음)
이러면 ㅎㅇ요 이러면 다들 어 문주님 영혼이시네 ㅋ 이러면서 사냥하고
진짜 이게 존나 부러웠음./ 이게 뭐라고 존나 부러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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