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에 임산부 살고 있음
내년1월초에 애낳을 예정이라고 들었음.
임산부인데도 존나 섹기넘치고 건강미 있게 생겼음
이쁘다기 보다는 그냥 존나 쫀득하니, 내가 야동에서보는 존나 좋아하는 스타일임.
오늘도 복도에서 마주쳤는데, 와.. 몸에서 품겨져 나오는 향이 장난 아니더라.
좀 있으면 애놓는데, 조금만 양보좀 해달라면서 부탁하더라.
안그래도 내년 3월이면 계약끝난뒤, 분양받은 아파트로 이사간다고 함.
솔찍히 내가 담배라도 태우니까, 이렇게 대화라도 할수 있는거지
담배 안폈다면 이런 기회도 없었을꺼 생각하니까, 뭔가 내몸안에서 야릇한 기운이 솠굳더라
복도에서 이럴께 아니라, 우리집 들어가서 차한잔 하면서 편하게 이야기 하자고 하니까
튕기더라 ㅋㅋㅋㅋ 씨발 ㅋㅋㅋㅋ
네 피의자 진술 잘 들었고요
니 애미는 안 빨아줆>?
성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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