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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없고자 미리 말하면 난 디시 11년하면서 오타쿠새끼들 애미 찢어죽이는게 11년동안 취미였음



아니 근데 오타쿠새끼들도 그 등급? 이런게 있음


너의 이름은 <- 이런건 그냥 개나소나 다 쳐보는거고


아니 뭐.. 근데..




진짜 그 


'라이트 노벨'


'하츠네 미쿠'


'유투브 면상도 모르는데 캐릭터 그려놓은 그 이상한 씨발 방송같은거'




이런건 진짜 인간새끼 같지도 않음


내가 우연히 우~연히 처음 사귄 친구의 휴대폰을 열었는데


뭐 일본 만화가 있다? 뭐..예를들어.. 어.. 페이트 스테이 오브 나이트가 있다? (금방 구글에 일본애니 <-로 검색함)


그러면 뭐 하하 이친구 이런걸 보는구나 싶을거에요


근데 막



'하츠네 미쿠'


'나와 호랑이님'


'탬탬버린'



이딴 씹 자폐아새끼들같은거 나오면


전  그자리에서 소리지르면서 벌레보듯 에프킬라 뿌릴 자신 있음.. 


실제로 인터넷에서도 저런거 영위하는 새끼들의 9할정도는 실제로 인간다운 인생 살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