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pridepc_new4/141076

이 글 본인입니다


진짜 혼자 병신짓 하고난뒤에 해탈해가지고

cpu 그냥 새로 사서 조립 맏기려 했는데


댓글로 도와주겠다고 어떤분이 오픈 카카오톡 링크를 주셧다


카톡으로 하나하나 알려주시면서 도와주시다가

조립 완전 처음이라고 하니까 답이 없어보이셧는지


40분정도 걸릴거고 우리집쪽으로 와주시겠다고 하셧음...


커뮤니티에서 그것도 디씨에서 사람만나는게 처음이니까

별에 별 생각을 다하면서 기다리다가 나갔는데
(카톡에서도 너무 친절하셔서 사실 기대가 더 크긴햇음...)

그냥 뵙자마자 걱정이 그냥 싹 사라졋어


집에 오셔서 cpu 사프심으로 펴주시고...

조립 다해주시면서 알려줄거 다 알려주시고

질문만 한 20번 넘게 한거같은데 다 받아주셧음...



거진 8시부터 12시30분까지 도와주셧는데

짜증은 커녕 드리는 물도 안드시고 도와주셔서 그저 죄송한 마음만 들었음..




혹시 이글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진짜진짜진자 감사합니다..

엘리베이터 내려가실때 인사 더 제데로 못드린게 아쉬웠어요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d30cb359b458ef1cdb7552b8e2079e96614a52d00b30cfaab95c6f9379b757ea50705725d851a315f201d4fcd7bedab5b48b74fcaf7f9c61dda693c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