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TJTbXySBRtM&feature=youtu.be&ab_channel=KitsuneSama


비전도성 용액에 아예 담그는 어항에디션, 수족관에디션, 아쿠아에디션 등등으로 불리우는건데

저게 그렇게 말처럼 쉬운건 아니라 오버클러커들이 기록경신용으로 짧게 쓰는 용도가 대부분이라는데


열 전도성이 낮기때문에 짧은 시간동안은 쓸 수 있지만 장시간은 못쓴다

-순환냉각시키며 쓴다면 보완가능할것도 같음


종류,성질에 따라 다 다르긴하지만 순도가 낮아지면 전도성질을 띄기 시작하므로 역시 무리가 있다

-필터를 이용하든가, 교체용도로 쓰면 가능할지도. 당연히 케이스는 완전밀폐형으로 제작해야할거고


기본적으로 비싸다

-위의 조건을 만족시킨다면 그리 부담되는 가격이라곤 못할듯. 어차피 대장공랭으로도 충분하다고 해도 커수하면서 수십 수백쓰는 애들도 있는데


일단 쿨링효과는 좋겠지. 안그렇다면 저 지랄을 해야할 이유가 없을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