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촉자로 낙인 찍혀서 굳이 검사받으라고 오는경우 아니면
경미한 증상이고 의심되면
편의점 알약이나 처방전 없이 살수있는 감기약, 진통제로 이악물고 버티지
왜냐
길가다 불시에 검사해서 코로나 뜨면 잡아가는게 아니라
결국 자진해서 검사 받고 그걸 통해서 경로 조사를 하는 방법이거든
그런데 국민성이 개쓰레기인 나라라서
코로나 걸리면 가족들이나 걱정하지 주변에서는
죽을죄라도 진것마냥 구설수 오르내리고
회사 안짤리면 다행이기때문에
경미한 증상 있어도 절대 검사 안받고 이악물고 자연치유 버티는거지
인구밀도가 이정도고
아침 출근시간 지하철타면 마스크 이딴거 의미도 없을정도로
서로 그냥 몸을 딱 붙이고 타는 수준인데
지금 수치에 최소 곱하기 10은 해야된다
버틸수 있는 수준이 아님 그러다 뒤지자너
버틸수 없는 수준의 증상으로 걸린 애들이 자진 검사해서 나온 수치가 지금 수치인거임
젊은새끼는 이 악물 필요도 없이 거의 무증상으로 넘어가는새끼들도 태반이야. 노친네들이야 심각해지는 경우가 많지
솔직히 제대로 방역 할꺼면 동사무소에 키트 놔두고 의무로 전국민 검사 받게하고 한달정도 올스탑 시켜놓고 보면 전국민 다해서 50만 이상 감염된 상태라고 본다 나는 ㄹㅇ
애초에 막을 방법이 없음. 감기를 막겠다는 것과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