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했었던 때가 있었죠. 하옵에 50~60프레임만 해도 게임 재밌게 할 때가 그리워 .. 지금은 울트라에서 내리고 싶지가 않고 해상도까지 챙겨야하고 뭐 씨발 다 챙겼다 싶었더니 요즘은 고주사율이 유행 144hz 까지 챙겨야하고 씨발 눈물난다 그냥
예전에 fhd밖에 모를때,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내가 볼땐 결국 4k 144가 한계점임
난 8k 144가 한계일거라고 봄. 32인치기준으로 저기서 더 발전해서 구분할수있는 사람 몇이나 있을까 싶음
응 아냐 곧 12k 야 ㅋㅋㅋㅋ ㅅㅂ
한계라는게 잇을 수가 없어 ㄹㅇ 계속 발전할꺼임
vr 때문이더라도 계속 발전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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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4k 는 10년 뒤에나 건드릴듯
pc 하옵으로 해도 콘솔 상옵 30프레임 보면 PC 하옵 40프레임이 천사로 보임...
한번 맛을본 뽕의 맛은 잊기가 힘들고 ~ 한번 했던 실수는 한번으로 끝나지 아니하며 계속해서 잘못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