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파이프 원리가 안에 액체가 ㅈㄴ 쪼금 들어있어서
그게 증발했다가 다시 응결돼서 떨어졌다가 하면서 열전달하는거라매
그러면 그거 뒤집으면 응결된 액체가 그냥 밑에서 노니까 제구실 못할거같은데
뒤집어놓고 그 위에 열원을 올려놔도 냉각이 됨?
히트파이프 원리가 안에 액체가 ㅈㄴ 쪼금 들어있어서
그게 증발했다가 다시 응결돼서 떨어졌다가 하면서 열전달하는거라매
그러면 그거 뒤집으면 응결된 액체가 그냥 밑에서 노니까 제구실 못할거같은데
뒤집어놓고 그 위에 열원을 올려놔도 냉각이 됨?
뭔개소리임? 그러니까 쿨러가 밑으로가고 cpu가 위로가게 컴퓨터를 눕힌다고 생각하면 되냐?
ㅇㅇ
제구실 못하는게 뭔진 모르겠지만, 성능저하는 확실히 일어남
보통 내부에 냉매가 이동할수있게 모세관현상을 이용하는데 cpu가 위에있으면 중력때문에 아무래도 방해받을거. 그렇다고 아에 무의미한정도는 아닐거임
아 모세관현상도 쓰는구나 그럼 플라워쿨러보단 확실히 낫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