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상대 잘만난 애들은 시집가는데 ( 누가봐도 합리적인 가격에 올려서 빨리 팔림)
나 정도면 돈도 많이 벌고 잘생긴 남자 만나야 되는거 아니야? ( 구성품도 없으면서 시세보다 3만원 더 높게 올림 )
하면서 시간이 지나고 어린데 자기보다 이쁜여자들이 더 시집빨리감 ( 1000, 2000번대 중고보다 3000번대가 더 잘팔림 )
가뜩이나 상대가 없어서 짜증나는데 가끔 추남들이 껄떡댐 ( --만원에 쿨거래가능, 학생인데 네고 가능한가요?)
이제 자기를 찾는 사람도 연락오는 사람도 없음 ( 가끔 오던 구매문자도 이제 오지 않음)
결국 더 늙고나서 자기 기준에 훨씬 못미치는 남자에게 시집감 ( 신제품 발표후 더 떡락하고 처음보다 손해보고 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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