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일어나서


화장실에서 똥때리면서 담배 2가치 태웠떠니


바로 쿵쿵거리기 시작한다 ㅋㅋㅋ


이 씹년은 잠도 안자나 ㅋㅋㅋㅋㅋ


누가보면 진짜 사귀는지 알겠다


내년 2월달에 출산이라는데 ㅋㅋㅋ 


암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 고운정 미운정 다들었다


저렇게 쿵쿵거려주는거 듣고 있으면 , 먼가 우리둘사이에 썸이 타는느낌도 들고 ㅋㅋ


주말인데,, 느낌이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