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서 시작된 세계관에 폴란드의 감성을 존나 잘 새겨놨어

게임 자체에서 걍 존나 깊은맛이 남 그래서 성공한거고

프로젝트레드가 존나 잘 만든 것도 있는데

시작점이 섬세한 게임이라 액션성에선 까일지 몰라도

스토리로 압도하는 게임이잖아

난 그래서 싸펑을 더 기대하지 않는 것도 있음

첫인상부터가 깊은맛이 안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