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집에 있는 컴퓨터는 하이마트에서 아부지가 사오신
삼성 데스크탑...
학창시절에 게임은 커녕 인터넷도 버벅거리던 고물들만 썻엇음
대학들어가고 나서는 자연스럽게 노트북 장만했엇는데
그것도 외장글카는 없었음 ㅋㅋ 그나마 인터넷은 잘됏지
이런 삶에 반항정신이 생긴건지
게임에 대한 갈망이 커져서 알바로 돈모아 스위치랑 플스등 콘솔 게임기를 사모으기 시작함
만족스러웠지만 그래도 갈증은 해소가 안됐었지
이번에 3080 견적으로 쫙 뽑고
모니터도 4k로 바꾸고
책상 의자도 장만하고나니
뭔가 삶의 작은 목표를 이뤄낸 기분이 든다
쾌적하다...
이런 행복을 너네만 느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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