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선 직원들이 커버할 수 있는 거보다 훨씬 많은 양의 일을 주고
직원들은 갈려나가고
일이 많다보니 윗 직원은 또 아래 직원들이 농땡이부린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고
그러다보니 아랫직원은 미친듯이 하는데도 욕먹고
책상 메모지에 적힌 아직 남은 시간제한 있는 프로젝트 갯수를 보면 진짜 한숨밖에 안나오고...
그 와중에 위에선 또 계속 뭔가 시키고...
너무 많은 프로젝트가 한꺼번에 진행되니까 머리도 뒤죽박죽에 뭘 먼저 해야할지 그때그때 판단하는 거조차 곤혹이다
회사 다닌지 1년 남짓 됐는데 요즘만큼 지치는 건 첨이넹
탈주해 병신아
나도 그러다가 성인adhd 인거같아서 담주에 병원가보게
이럴때마다 로또 생각나ㅋㅋ돈 걱정안하고 살고싶다ㅋㅋ
여자사겨라
그 정도로 굴리는 곳에선 일하는거 아님
니 인생 자체를 그 회사에 바칠거임? 그런게 아닌 이상은 돈 적게 받아도 사람취급해주는 곳으로 가야지
공기업와라
나만 이 생각하는줄 알았는데
여긴 온실이야~ 공무원은 야근 안할거같지? 공무우ㅏㄴ이 더해 요새는~ 너네 여기서 계속 배우면 연봉 1억 받게 해준다니까?
지금 열히들 하고 있는데 근데 좀 더 잘해야돼
너 지금 나가서 어디갈려고 지금 나가면 죽도밥도 안돼 너 지금 뭐할줄 아는데?
단순 생산직으로 가면 차라리 마음은 편함 똑같은 일 반복에 가끔 잔업 야근하고 정해진 일만 하면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