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라데온 영광시절
1. 라데온9700 pro vs 지포스4ti 4600, 지포스fx5800xt
요시대는 정말 압도적이였지..
요즘으로 따지면, 라데온으로 제일 핫바지 50모델로, 전세대 하이엔드를 밟아버리고
다음세대 지포스조차 밟아버리고, 다다음 세대 지포스6800gt가 나와서야 잠재워졌지
그당시 성능비는 전세대 8500기준으로 정확히 30%향상이 아닌 2.5~3배 상승이였음
2. 라데온4850,4870,4890
지포스가 8800gt로 5번 연속 우려먹던 존나 암울한 시절(9800gt, 9800gtx, 9800gtx+, gts250)에
그 종지부를 찍어준 작품이 4850이지, 나름 상당히 쓸만했으며, gtx260을 급하게 내노게 만들었지. 가격도 존나 저렴했던걸로 기억함
이당시 성능비가 지금이랑 얼추 비슷할꺼다. 다만 4850은 가격이 상당히 저렴했음은 물론이고 4890까지도 가성비 쩔었음
4890살돈으로 gtx270을 살수있는데, 4890이 gtx280이랑 놀던 녀석이였음
3. 라데온5850
암드가 4000시리즈에서 재미를 본후에 제대로된 명품 5850을 내놓는데,
라데온5850때문에, 지포스는300,400,500시리즈가 몽땅망함, 내생각으론 5850이 지포스560ti까지는 박살내버리는걸로 기억하고있다.
이정도 차이라면 지금의 가격이 납득이 되는데, 그럴려면 현재 6800xt성능으로 3080ti는 물론 3090까지 전부 박살내야됨. 근데 그렇지못함
4. 라데온290
암드가 존나 오랬동안 개망하다가 290이라는 명품을 내놨는데, 가격도 그렇게 안비쌋던걸로 기억한다.
레퍼가 워낙병신이라. 비레퍼 기다리게 만든 단점은 있었지만, 황회장은 780,타이탄을 팀킬시키고 780ti를 내놔서 겨우 잠재운 걸로 기억하는데
그것조차 나중에 드라이버 버프로 780ti조차 밟아버렸지. 문제는 290은 290x로 변신까지 가능해서 더더욱 인기끌었지.
현재의 6800xt가 6900xt로 변신할수있으면서, 3070가격이라면 모를까. 과연 이정도 전성기랑 비교해서...좋다고 할수있을까?
그냥 암드는 지금 라이젠만 좋은상황임. 그래픽카드는 별로 메리트가 없음
과거 불도저 이후에 워낙에 삽질을 많이해서 이정도도 훌륭해 보이는거지. 10년전 암드 브가도 그렇게 나쁘게 나오진 않았음
상타쳐도 좆병신난 인식 고쳐지려면 라이젠처럼 몇년은 지나야 함
295x2는 버렸냐;; 타이탄 블랙 이나 780ti sli도 4k에서 찢어버였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