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장인이지만 부모님 모두 돌아가셔서 돈을 엄청나게 아끼면서 산다.


믿을데가 없으니까 자연스럽게 그리 되더라.   그래서 당근마켓도 자주 이용한다.


내가 제일 많이 사는건 옷이다.   옷은 정말 한번만 입어도 절반으로 값이 떨어진다.


잘만 고르면 새것 같은 옷을 정말 싸게 살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


돈없는 사람에게는 당근마켓이 정말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