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없음 = 버스있고 지하철있는데 굳이 차가 필요해?
차가 있음 = 중고차에 브레이크 잘 안되도 잘굴러가는데 새차가 필요할까?
음식 = 저돈이면 편의점에서 라면에 삼각김밥 사먹고 남는데 굳이 저걸 왜 먹지?
컴퓨터 = 좋은컴이 필요할까? 포트리스 하는데 팬티엄 컴퓨터도 되는데?
등
뭐든 합리화가 나옴.
자신이 돈이 없기에, 모든 사람의 기준도 돈이 없다는 가정으로 합리화를 하게됨
사는데 있어서 윤택한적이 없으니 나에겐 저건 없어도 괜찮다. 라는 합리화를 하게 됨.
정확히는 없어도 가 아닌 가질 수 없다 라는 현실을 받아들이지못함
차가 있음 = 중고차에 브레이크 잘 안되도 잘굴러가는데 새차가 필요할까?
음식 = 저돈이면 편의점에서 라면에 삼각김밥 사먹고 남는데 굳이 저걸 왜 먹지?
컴퓨터 = 좋은컴이 필요할까? 포트리스 하는데 팬티엄 컴퓨터도 되는데?
등
뭐든 합리화가 나옴.
자신이 돈이 없기에, 모든 사람의 기준도 돈이 없다는 가정으로 합리화를 하게됨
사는데 있어서 윤택한적이 없으니 나에겐 저건 없어도 괜찮다. 라는 합리화를 하게 됨.
정확히는 없어도 가 아닌 가질 수 없다 라는 현실을 받아들이지못함
차라리 그게 나은거임 합리화도 못 하면 열등감을 더 안 좋은 방향으로 분출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