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학교에서 포털 사이트 아이디 비번 강제로 제출하게 하고.
내가 하기 싫다는데 수학, 과학 시험 강제로 보게하고.
(내 기억으론 학교에서 수학 과학 점수 높은 애들 골라서 어려운 시험 치게 하고
이 성적으로 또 무슨 경시대회 보내는 거 였음.)
저 시험 보는데 제대로 관리감독 안해서
시험 보는 애들끼리 서로 답 알려주고 이런식으로 개판 이었고.
질서가 없는 한국, 한국인들.
급식 새치기 방치 하고.
우유 강매 + 강제로 처먹이고.
난 어릴 때 우유 먹으면 계속 배아프고 설사햇는데 강제로 처먹게 해서
계속 배아프고 설사 함.
아무 법적근거없이 강제로 밤 10-11시까지 감금하고.
미성년자 약취감금 중범죄인데 공권력 관청 전부 한패거리.
저런 소굴 완전 무방비 상태로 보내면서
애미란게 한다는 말이 "가서 선생님 말씀 잘 듣고 " 이러고.
온갖 횡패들 부당한 것들에 대해 스스로 보호하고 따르지 않을 권리 잇다
스스로를 지켜라
이런 건 부모란 것들이 전혀 안 가르쳐 줌..
이 종족은 이상해.
제 정신인 인간이 그다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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