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실제 일본에서 있었던 일이라고함.
길가다가 , 무작정 사람을 죽임
바닥에 깨져있는 보더블럭을 주워서, 지나가는 직장인 머리에 대고 찍어버림.
즉사함.
근대 법원 판결이 웃기는건, 살인의 동기가 없어서 처벌을 못시킨다는것임.
죽인 직장인과 아무런 연관도 없고, 사는 지역도 다르고, 처음본 사이임.
길가다가 시비붙은적도 없고, 죽일만한 동기를 전혀 밝혀내지못함.
죽인놈은 자기가 왜 죽인지 모르겠다고 오히려 하소연함.
그리고 20년이 지난후, 자기 스스로 밝혔음
그냥 사람 죽이면 어떤기분이 드는지 궁금해서 호기심에 죽였다고함
ㅜ.ㅜ
무죄판결 받았지만, 일본같은 경우,,경찰의 살인 시효는 별도로 존재하는데
정확히 20년임
살인범은 그 20년의 시간 , 분까지 계산해서 20년 10분이 지난 시간에 직접 신문사에 전화해서 이야기 했음.
좃나 무서움.
일본 건국이래 5대 사건중에 하나임.
범인 아이큐가 고등학교 검사때 198나왔음.
쪽바리새끼
사건 뭐라고검색하면되냐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되는지 니가 한 번 해봐라.
ㅋㅋ 나도 이거 하면 아이큐 198 될수있는거냐?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