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칼퇴하는데도 불구하고
예전만큼 빡겜하는 집중도 잘 안되고, 유튜브같이 보는 컨텐츠도 많이지니까
막상 좋은 부품사도 이거 사서 게임은 얼마나 한다고 생각도 들고.
라데온이건 지포스건 제품에 자기 이입해서 븅신딸칠거 아니면 뭐 둘다 괜찮네, 내 지갑만 별로네 하는 생각만 듬.
나이먹고 콘솔로 가는 생각이 든다는게
기기싸움, 기기선택 하는거 머리아프니, 화면 크고 화질좋은 TV사서 2~3시간 빡겜하고 아 즐겼다 하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생각.
결론은 내 지갑이 얉은상태랑
다음세대 부품들은 더 좋아질 확신이 들어서 이번세대 좋은데도 불구하고 크게 구매욕구가 안드네.
나도 최근까지 걍 컴은 가성비로 사고 플스나 살가 했는데 지금 플스 인식 십창나서 잘 몰겟
플스 너무 커서 슬림버전 나오면 고려하는게 낫다고 봄 븅신같음
편한 쇼파에 누워 티비 물려서 하는게 편하고 만족감도 큼
게임 맛깔나게 즐기려고 부품사는건데, 이입하는게 제일 클듯. 예전에는 잘도 부품으로 쌈질해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