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란건 컴퓨터 발명 훨씬 이전부터 있엇지


애초에 시작은 보드 주사위 게임류였으니깐


근데 이제 컴퓨터 디지털 시대가 나오면서 게임도 그쪽으로 옮겨감


당시 PC 라는 물건은 게임에 맞춰진게 아니다 보니


당연히 콘솔게임이 시작이었지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PC가 발전하면서 콘솔이 컴퓨터의 성능을 도저히 따라잡지 못할 정도로 벌어짐


하지만 게임은 여전히 콘솔에 얽매여 있음 시대착오적이라고나 할까..관성이라고나 할까


이놈들 때문에 게임은 콘솔의 한계를 못벗어나고 있음


얼른 이 족쇄를 풀어줘야 훨씬 고사양 다양한 게임이 나올텐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