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 사촌인데.. 작년 쯤에 2천 빌려달라 그러길래 
돈 없다 하고.. 얼마 안있어 300빌려 달라는 말에도 
실은 내 재정 상태가 안좋다고 까발리고 안빌려 줬는데
오늘 이번 주 안에 준다며 100 빌려달라길래 
세번은 거절 못해서 빌려줬는데.. 받을 수 있겠냐..
참 사람은 겉으로봐서 모르는거구나.. 외제차에 집도 좋고 
잘 사는줄만 알았는데..  참내.. 암튼 내 생활비인데
곧 월급날이기도 하고 해서 빌려주긴 했다만... 
예감이 안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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