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 사촌인데.. 작년 쯤에 2천 빌려달라 그러길래
돈 없다 하고.. 얼마 안있어 300빌려 달라는 말에도
실은 내 재정 상태가 안좋다고 까발리고 안빌려 줬는데
오늘 이번 주 안에 준다며 100 빌려달라길래
세번은 거절 못해서 빌려줬는데.. 받을 수 있겠냐..
참 사람은 겉으로봐서 모르는거구나.. 외제차에 집도 좋고
잘 사는줄만 알았는데.. 참내.. 암튼 내 생활비인데
곧 월급날이기도 하고 해서 빌려주긴 했다만...
예감이 안좋타....
??
고소해라 돈 안값으면 친가족 외에는 다 남이다
사촌이라.. 고소는 못할거 같고 이모들끼리 친하셔서 알리면 집안 발칵 뒤집어지긴 함..
2천 못받았는데 고소 안한다고? 멍청한거야?
아니 글 잘 보면 두번 거절했어 액수가 점점 작아지고 세번째 부탁이라 100 빌려줬다는 말이야
아 그렇구나 그럼 걍 준셈처라 난 2천뜯기고 계속 빌려준줄
대신 손절해라 연락와도 씹어
준셈 치기엔 내 수중에 남은돈이 100도 안됨..힝
고소를 슬슬 알아봐야지
3점
진짜임 오늘 빌려줌..카톡도 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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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언임
사업하는 사람이 2천 빌려달라는게 2천원 이겠냐 등신아
씹쌔야 친구가 지갑 안가져왔으면 몇천원 그냥 줘라 뭘 빌려주고 자빠졌냐?
그새끼 개새끼네 그걸 그냥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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