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기 건물에서 본업 있고 수입 신경안쓰고 부업개념으로 운영하는게 아닌 이상에야..
일단 근린상업에서 중요한게 다루는 상품이 얼마나 소모가 빠르냐가 중요한데 보통 동팔이 주고객인 컴맹 아가씨 어머니 아재들은 컴퓨터 고장날때까지 5년 6년 쓰는분들임
그런분들이 컴수리집 얼마나 가겠음;; 아파트 상가에 컴퓨터 집이 자기 하나라도 한달에 양심장사로 100 벌리면 다행일듯.. 결국 생계에 쪼들릴수밖에 없고 결국 저런 사기를 칠수밖에 없다본다. 잘했다는건 아니고.
결론: 양심동팔이는 있을수 없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ㅜㅜ 슬프긴하다.. 업종 자체가 별로긴해. ㅅㅅㅈ면 나름 유투브 수익도 좀 있을건데도 그정도라니
옛날에 광주동팔이라고 양심있게 운영하던 아저씨 있었는데, 요새 안보임.
아 나도 그 아저씨 기억남. 말하는 뽄새보면 딱 it아재같던데.. ㅜㅜ 생활고 때문에 업종 변경하셨나
건물주라고 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