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해치6나 m60같은거로 무난하게 시작. 근데 얘는 정말 껍데기로서의 구실밖에 못함. 확장성 좆망
그래서 돈 좀 써볼까 하고 dlx나 me8같은거 사면 먼지필터가 좆같고 기본팬도 좆같음. 전면 먼지필터도 끼워보고 팬갈이도 해보지만 여전히 좆같은 점이 많음
그래서 랜쿨이나 h510 같이 완벽한 툴리스 분해가 가능한 패널, 슬라이드식 하단먼지필터 등 세련된 요소와 특화된 장점이 있는 10만원대 케이스로 넘어간다
근데 그걸로는 모자라서 결국 메쉬파이나 h500p, p600s 같이 상단패널이 분리되는 정비성 정점의 케이스가 필요하게 됨
그러니까 중복지출하지 말고 한번에 좋은거 사라
케이스가 살때 진짜 고민 많이 해야 되는거 같긴함... 맘에 안들면, 중고로 팔기도 애매하고,
많이 비싼것도 아니고 돈 조금 썼더니 부품만 갈면서 계속 써도 되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