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샵다나와 최저가로 되냐고 물어보고 다녔음 그랬더니 다 10프로 더 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물어보고 다니니까 어떤 아저씨가 샵다나와 최저가에 5만원만 더 달라고 하더라 그냥 급해서 5만원 더주고 조립비 15000원주고 사왔음
호구새끼라고 욕해도 좋다 근데 컴퓨터가 급하게 필요한 걸 어쩌누
가서 샵다나와 최저가로 되냐고 물어보고 다녔음 그랬더니 다 10프로 더 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물어보고 다니니까 어떤 아저씨가 샵다나와 최저가에 5만원만 더 달라고 하더라 그냥 급해서 5만원 더주고 조립비 15000원주고 사왔음
호구새끼라고 욕해도 좋다 근데 컴퓨터가 급하게 필요한 걸 어쩌누
급하면 어쩔수없지
근데 그거 감안해도 존나 비싸더라 ㅋㅋ ㅅㅂ
ㅋㅋㅋㅋ ㄹㅇ 엄청 더붙이나보네
아니 내가 트리니티 쿨러 달라고 했는데 없다고 맘대로 쿨러마스터로 바꿈 ㅋㅋ
아니 샵다나와 가격만해도 거품가격인데 더 달라고 했다고?? 뭐 급하니 어쩔수 없지..
용산2시간 거리라니까 가면 무조건 사와야됨
이건 어쩔 수 없음
정당방위 인정하냐? 지금 치킨 몇 마리 날린지 세고있음
급한데 왜 용던도노 조립 사이트에서 맞추고 방문 수령 해버리지
오라같은 곳? 그거 당일 수령 불가능하잖아
이게 정답이네
용던에서는 뭐 5분 만에 조립 뚝딱 만드는 것도 아닌데 꼭 오라가 아니어도 몇몇 업체 전화해서 재고 묻고 오늘 방문 수령한다고 말맞춰놓고 널널하게 가면 상관없지
조립사이트 뭐 있냐 내가 구매한 가격이랑 비교 좀 해보자
급한 사람이 아쉽지 뭐..
도대체 얼마나 급하길래 그래
당일수령
선정리를 못 하거던
선정리는 보드 위에만 아니면 솔직히 할 필요도 없어. 보이는 쪽만 잘 정리하고 안 보이는 쪽은 안 엉키게만 하면 되는건데
이미 구매해서 마음이 아프다
바부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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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감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