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dafd922e0c23b9960bac1e1&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d30cb319b45c026e76dc7c645f4b8cdc39d7efb2d8ece3ebac4e0271aea2394fd70d06f3bbca19839ed6c8c450a



계속 놋북 쓰다 거진 10년만에 데탑 맞추는것도 ㅈ같던데 이걸 수시로 한다는게 대단하네


놋북만 사서 써서 그런가 이번에 데탑 맞출때 ㅈ같음이 너무 심하더라


앞으로 유지보수 할것도 끔찍하고


놋북은 아닌말로 겉에 먼지만 털어주고 밑에 쿨링 거치대 하나 켜주면 끝인데


이놈의 데탑은 뭐이리 할게 많냐 --;;


가성비 좋아서 갈아타보는거긴 한데 다음에 이짓을 또 할 생각하니 눈앞이 아득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