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왕따 당한 기억때매 또래 여자들이 너무 부담스러움 나이먹고 여드름도 사라지고 살도빼고 한뒤로 여자들이 안피하고 서스럼없이 다가오는게 솔직히 너무 부담스러움 굳이 명칭을 정하자면 여자공포증이라 할까 상대 여자가 어떤 의도로 다가왔던건간에 그냥 그 자체만으로 너무 부담임 몇번이고 극복해보려 했는데 도저히 극복이 안되더라 ㅠㅠ
그냥 와꾸 조져서 그런거면서 구라ㄴ
ㅇ - dc App
왜 상종하려해 걍 철벽치고 살어 그러면
짤 꼬라지
유일하게 안무서운 여자가 애니여캐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