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 맞추는건 처음이었는데 내돈으로 조립까지 직접 한다는게 왠지 두근거려서 부품 하나하나 사는데도 구글링 존나 하고 뭐가 더 좋은지 비교글 존나 찾아다니고 하나씩 배송만 와도 들뜨고 조립완성하고 파스점수까지 정상으로 뜨니까 기분 째졌는데 일주일되니까 뭔가 존나 덧없게 느껴짐 결국 메이플 문명 피파 이정도나 하는 수준인데 걍 오버하지말고 반만 썼어도 됐겠다 하는 생각도 들고
깔맞춤을 안하니까 현타가 오지
돈좀 들인것도 아니고 싹다 가성비로만 샀으면서 뭘 ㅋㅋ
일주일만 지나도 다른거 찾고있는 본인을 봄
그재미인데
파스점수 딸 칠꺼아니면 너가언급한게임정도면 1660 슈퍼정도면 떡을칠듯
본체가 횡하네
컨셉잡고 조립했으면 무발기사정했을텐데
근데 형님 뒤에 쿨러는 공기내보내는거고 안에 cpu위에있는건뭔가요
화이트갬성 수냉 하나 달고 램도 화이트 갬성 튜닝램으로 갈아타서 현타 극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