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간 fx-650을 써왔었고, 올해 7월 px-1000을 샀다가 고주파로 참교육당해 환불한 이후로 3080을 위한 원기옥을 존버하다가
에널맥스 타이탄 1250으로 갬창인생을 위한 통큰 투자 했다.
최대할인가를 보니 약간 흑우잡힌 기분이 없지않아 있긴 하지만 행복한 디시질과 3080을 위해서라면 이정도 투자정도야....
지금까지 파워뽑기는 10번중 40%의 확률로 4번 고주파가 걸리고 메인보드초기불량은 연속으로 3번 걲어본 안양의 똥손
이번엔 성공할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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