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났음
그냥 별거 아니고 동생이 어렸을때 나 속였던 일임
3천원이었나.. 지금은 간식값도 아니지만 그땐 큰 돈이었지
근데 갑자기 아침에 생각남 근데 생각나면 어쩔건데 그냥 옛날에 있엇던 철없던 해프닝이지
근데 동생한테 5분전에 갑자기 카톡옴
초딩때 생각났는데 미안하다고
시발 진짜 기분 개이상해
오늘 아침에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났음
그냥 별거 아니고 동생이 어렸을때 나 속였던 일임
3천원이었나.. 지금은 간식값도 아니지만 그땐 큰 돈이었지
근데 갑자기 아침에 생각남 근데 생각나면 어쩔건데 그냥 옛날에 있엇던 철없던 해프닝이지
근데 동생한테 5분전에 갑자기 카톡옴
초딩때 생각났는데 미안하다고
시발 진짜 기분 개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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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딲 그느낌으로
구라 ㄴ
가끔 내 생각이랑 현실 아다리가 딱맞아떨어지는 이상한 날이있음
끌어당김의 법칙이노
오빠 미안
쌍둥이냐?쌍둥이는 생각도 같이한다는디
연년생 남녀임.. 내가 남자
이쁘냐 동생
이쁘냐 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