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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라고 하니 뭔가 거창한거같지만 현실적으로 말하면 그냥 장래희망 중 1개..


근데 전 진짜로 교정직에 약간 환상 이런거 품었는데


요새는 아니지만 옛날에 어지간한 교도소영화는 다본거같음


대표적인거야 뭐 알카트라즈같은것도있고 셔터아일랜드같은것도 봤고 ㅋㅋ 근데 이게 교도소영화였나


글쎄요 동생 공단기 끊어줄시간에 제가먼저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