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짓으로 추정되는 글삭이 있어서 다시 재업함 ㅎ
컴린이들 조립 보고 따라할수있게 사진으로 올려보는거임 ㅎㅎ
콤퓨타 조립은 아주 간단함
오늘 교보재는 근처 술집 사장님이 포스용으로 쓰다가 버린 콤퓨타를 이용해 보겠음
CPU는 전설의 불도저
사제 쿨러 달아도 발열 장난 아닌놈임
아무튼 각설하고 인텔도 비슷하니깐 보고 따라하면됨
CPU는 조심히 소켓에 넣는거 잊지말고 장착해봅시다 ㅎㅎ
썸얼구2S를 이쁘게 발라보자 너무 많이 발라도 안되고 적어도 안됨 딱 저정도가 적당함
그 위에 쿨러를 달아보자 인텔은 그냥 누르는 방식이지만 AMD는 드라이버로 달아주는 형식임
쿨러를 달았으면 쿨러가 돌아가면서 CPU를 식혀줘야하는데 그걸 어떻게 할까? 바로 저 CPU_FAN에 쿨러를 연결하면된다
메인보드에 적혀있는놈이 대부분이라서 쉽게 찾을수있음
이렇게 꽂아주면 전원투입시 쿨러가 돌아가게됨
혹시 다른곳에 꽂으면 아마 부팅시에 CPU팬이 연결 안됬다고 지랄발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그 다음은 케이스 팬이다
그 전에 메인보드 장착부터 해주고 가자
혹시 조립이 처음이면 전동 드라이버 말고 수동 드라이버로 장착 하길 권함
돌아가는 드라이버날에 소자 날려먹을수도있음
케이스를 들었을때 단단하게 장착되어있으면 끝임
아까 케이스에 달려있는 팬을 돌리기 위해선 저 SYS_FAN에 꽂아줘야한다
이렇게 옆에 꽂아주면됨 ㅎㅎ SYS_FAN 또한 메인보드에 적혀있는 경우가 대부분임
아마 이 선들 어떻게 연결해야하나 감이 안올거임 나도 그랬음 ㅎㅎ
모든 케이스 케이블에는 +와_가 존재함 그걸 구별하는 방법은 바로 동그라미 안에 있는 삼각형 모양임
저 삼각형이 +를 나타내는 표시임 근데 잘 모르잖아?
그럼 구멍 모양하고 같은걸 찾으면 됨
저기 보면 구멍이 막혀있는곳에는 핀이 없는게 보이지? 저기 꽂아주면 됨
이런식으로 ㅎㅎ
다음은 USB케이블
이제 어디 꽂아야할지 직접 찾아보자
한번에 찾았다면 이제 조립 다 배운거임
쉽게 설명했다 이래도 헷갈리면 내 알바 아님
케이블 꽂기전 아까 +,- 가 있다고 했지?? 삼각형을 잘 보자
항상 +가 왼쪽으로 가게 꽂아야해
+가 왼쪽으로 가게 하면서 꽂으면 글자가 써있는 면이 아마 아래로 갈거야
마지막으로 CPU케이블
메인보드 케이블 꽂으면 끝임
파워에서 나오는 케이블들이 많이 있지만 쓰는건 별로 없으니깐 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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