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해서 3060샀는데 씨발새끼가 깨끗해서 방심했는데 2개월만에 모니터에 줄생겨가지고 연락하니까 번호 바꿨더라... 그래서 그냥 패드로 보면서 겜하는데 갑자기 내가 왜 굳이 이따구로 롤해야하나 현타오면서 갑자기 서럽고 좇같더라... 그래서 그냥 홧김에 벽 발로찼더니 책상 밀리면서 모니터 키보드 모서리박혀서 저지랄남... 시발 진짜 나 존나 눈물난다 그냥 인생 왜이렇게사는지모르겠다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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