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도 거지 같이 높아서 언더볼팅 해야 되는데 처음에 초보는 존나 힘듬, 언더볼팅도 제대로 되는거 사려면 z보드 사야 하고,

i7 이상은 z보드 안사고 b보드 싸다고 구입하면 기본 전압도 높이 잡혀서 7,8도 올라가는 꼴을 봐야 해서 보드도 신경써서 사야 하고

온도 때문에 케이스랑 쿨링도 되게 신경 써야되는 세대임

거기다 12세대, 13세대는 소켓가이드 작업도 해야 하고 이거 안하면 농협 같이 장력 밀착 안되는 쿨러는 6,7도 올라가는 꼴을 봐야 하고

13세대는 메인보드도 개같이 비싸서 12세대 사서 바이오스 업데이트도 해야 하고 바이오스 업데이트도 거지 같은 오류 많아서

as 센터 안가고 혼자하면 온갖 개삽질을 해야 하는 거지같은 세대임

메모리도 5600 기본 지원인데 시중에 메모리 시금치는 4800 까지 밖에 안나와서 메모리 오버도 해야 하고

걍 좃같이 손이 많이 가는 거지 같은 세대라 걍 웬만하면 14세대 존버하는게 좋음

나도 13세대 맞추어서 쓰고 있지만

지금 같은 노력을 14세대에서 했으면 온도 20도 이상 더 낮아서 쿨링 소리 안들리는 거의 무소음 pc로 쓰고 있을 듯

13세대는 온도가 높은 쓰레기 세대라 엄청난 노력해도 노력한 보람도 없고 다른 세대 대충 셋팅한것 보다 더 높은 온도로 써야 함

이렇게 손이 많이 갈줄 알았으면 13세대 셋팅 안했고

1년 더 존버해서 메모리 오버마진도 높고, 메모리 동기지원도 되고 리틀코어 2배 숫자에

ipc 개선된 초고성능의 차가운 14세대 cpu 쓰고 있을 듯


요약

컴퓨터질 15년 했는데 이렇게 손이 많이가는 쓰레기 같은 세대는 난생 처음 봄 

손이 존나 많이 가는 쓰레기 13세대 사지 말고 1년 존버해서 손안가면서 차가운 고성능 14세대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