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i9 사도 1~2년 뒤면 새로 나오는 CPU 또 바꾸고 싶어지게 되고


그래픽카드는 채굴 시즌부터 100만원 200만원도 납득 가능한 것처럼 가스라이팅 시켜놔서

40라인업들 200~300만원으로 출시함.


컴덕새끼들 어차피 삼디막 돌리고 프레임 보려고 게임 돌려보는 애들인데 왜 이렇게 컴퓨터 성능에 인생 갈아넣고 사는지 모르겠음


CPU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모두 가격이 미쳐버렸는데 고환율에 고물가시대까지 겹쳐서

먹고 사는것도 치열한데 컴퓨터 때문에 빚쟁이 되는거 너무 낭비임.


나도 4080 존버하고 있었다가 가격이랑 성능보고 포기함. 3060ti 정도로 유지해도 그냥 저냥 쓸만하더라.

원신도 4K 풀옵션 해도 프레임 최대치 나오고 AAA게임들도 60프레임 만들 수 있더라


몬헌 라이즈는 DLSS 까지만 쓰면 4K 120프레임도 나옴


나도 컴덕 생활하면서 기변증도 많이 오고 부품도 많이 갈아끼우면서 업그레이드 자주했지만 이젠 도저히 못해먹겠다.

3년전 Z390 메인보드가 20만원부터 시작했는데 지금은 하급 Z790이 30~40만원인거 보면 어이가 없음.


카드 할부금 갚으면서까지 PC 업그레이드 해봐야 퇴근하고 오면 피곤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게 태반인데 

방구석에 쳐박혀 있는 데스크탑 업그레이드 하자고 빚쟁이 되는게 맞나 싶다.


정말 오랫동안 신용카드 할부금 갚다가 할부 정리하니까 반년 넘게 신용카드 손도 안댔음. 이젠 더 이상 컴퓨터 업글한다고 노예되는 일하며 사는것 보단

컴퓨터 성능의 만족도가 조금 떨어져도 업그레이드 할  돈으로 먹고사는데 쓰고 카드빚 안나오는게 훨씬 행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