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중고 팔려고 올렸는데 연락왔는데 여자인거임

만나보니까 20대후반?30대초반 정도로 보이는 외모더라

그리고 컴퓨터 팔고나서 자기가 컴맹인데 잘 모른다고 이것저것 앞으로 연락해서 물어봐도 괜찮냐 하길래

ㅇㅋ알겠다고함 모르는거 있으면 연락 하시라고

그리고 판매하고 3일정도 지났나? 컴퓨터에서 소리가 너무크게난다고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니까 컴퓨터에서 소리가 너무 많이난다더라

그래서 자기 집 와줄수 있냐해서 알겠다하고 집가서 벤치돌려보니까 ㅅㅂ 걍 쿨러소음가지고 시끄럽다고 지랄하던거엿음 그래서 풀로드시

열기를 내뿜고 팬이 돌기떄문에 어쩌구저쩌구 하고 설명해주니까 아~감사합니다 번거롭게해서 죄송해요 하고 저녁 대접한다고하길래 잘먹겠다하고

밥먹음 그러다가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자기 로스트아크랑 오버워치 한다더라 그래서 헐 저도요하고 존나빠개면서 밥 다먹고 술한잔할까요?ㅋㅋㅋ하면서 좋아요하고


얘기 나누다가 술한잔하고 분위기타서 섹스 존나함 그 이후로 지금 두달동안 서로 하고싶거나 그럴때마다 연락해서 걔내집에서 꽁씹하는중 ㅋㅋ

속궁합도 존나 잘맞아서 걍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섹스만 마려운상대 필요했었는데 잘됐다싶음 ㅇㅇ 나처럼 속궁합 좋앗던사람 처음이라면서 일주일에 3~4번? 정도 

걔내집가서 섹스하고오는듯 살다보니 시발 별일이 다있다 ㄹㅇ ㅋㅋ 무튼그랬음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