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말이라 ㅅㅇ상가쪽 한번 쭉 돌아보면서 6곳 정도 돌아보면서 현금 박치기로 3080 중상 라인급들 사려고 가봤다.


결론: 매물이 없는게 아니다 그냥 안파는거다 조립 pc 맞춰야만 생각했던 가격에 준다고 한다. 물론 다른 부품에 최소 1치킨이상씩 아주 야무지게 양념을 하신다(이미 그래픽도 양념 잘 발라져있는데 거기에 더 양념을 칠한다고?). 그래서 답답해서 한곳 사장님께 왜 그렇게 하냐고 했냐고 물었더니 그래픽만 팔면 뭐가 남냐면서 어차피 락 걸어놓으면 알아서 올라가신다고 안팔면 그만이라고 하신다 허허 정말 컴린이에게는 무서운곳이다 다신 안가야지
카악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