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나 엔비디아는 그냥 그대로 써도 제 성능 나오고 별 문제 없이 그대로 쓸 수 있는데


왜 AMD는 바이오스니, 언더볼팅이니, 드라이버니, 최적화니, 오버클럭이니 사용자가 직접 시간 들여서 노가다까지 해야 하냐?

그냥 맨 처음 나올 때부터 성능이 잘 나오게 만들어야지 그래서 내가 AMD안쓰고 인텔/엔비디아 쓴다"


........였거든?


근데 왜 이제는 언더볼팅이니 오버클럭이니 바이오스니 이딴걸 장점으로 우기고 있는지 모르겠네.


꼬우면 그냥 처음부터 스펙이 높은 세팅으로 출시하던가. 막말로 올코어 6.0으로 출시했다면 이길 수도 있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