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녹화기 하나 팔았는데


한 열흘있다가 뭐가 안된다고 지랄전화가 오길래

그래 내가 팔았으니 책임진다고 보내라니까

기계에 나사를 박아서 기판을 저따위로 태워먹고

택배사에서 고장낸것처럼 할려는지 그걸 뽕뽕이도안하고 쌩으로 박스에 담아서 보냈네...ㅋㅋㅋㅋ


물건받고 어이가없어서 연락했더니 연락안받다가 며칠만에 전화가 오길래 받자마자 물건이 아예 작동이 안된다 기판은 왜태웠냐니

나사는 박았는데 그런걸로 기판타고 그런거 없다 내가 몇년을 일했는데 전문간데 그런적 한번도 없다

앵무새처럼 같은말만하다 경찰서가자길래 그래 ㅅㅂ 경찰서 가자 나사박은건 인정하고있으니

그게 문제라서 고장난게 아니면 내가 사기죄로 벌받고 다 물려 내겠다 ㅅㅂ 이러니까

똥밟은거라 치면서 반반물고 접자길래 와 ㅅㅂ... 이영감탱이가 미쳤나 싶어 맘대로해라 경찰서 가고싶다 제발 이러려다가

시간이 낭비같아서 그냥 진짜 똥밟았다치고 반값이체해주고 치웠다...

일진 더럽네..


너넨 이렇게 해놓은거 작동도 안되는거 반품받고

물어준적있냐?


진짜 당근진상은 상상을 초월하네 ㅅㅂ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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