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데에선 게임,정치,연애,결혼 이야기 같은 원초적 본능의 외침으로 아우성인데


컴갤만 세상의 발전과 곧 있을 변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걸 보면


뭔가 세상과 동 떨어진 것 같으면서도 긍정적인 분위기가 말 그대로 컴퓨터임


컴갤에 들르는 건 삭막하고 시끄러운 도시를 떠나 한적한 섬을 방문하는 느낌이고 (신안 아님)


컴갤러들은 그 섬에 모여 개벽을 준비하는 비밀단체의 회원들인데


개소리하면 수장일지라도 바로 베어버리는 등 상당히 호전적이기도 한 그런 느낌


이렇게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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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쓰고 보니 신안이 맞는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