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래픽카드 지지대

이거 하나 바라보고 케이스가격 괜찮네 싶었는데
호환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이용하기가 불가능하다는 다나와 댓글들이 상당히 많음

필자도 그래서 지지대 바닥부분을 케이블타이로 묶어서 이용하는 막노동을 겪었음



2. 전면부 오디오단자 불량률

이게 제일 심각한 문제인듯

전면부 오디오단자 불량인경우가 제법 많음(다나와댓글)
더 웃긴건 다크플래쉬에서 전면부 오디오패널 다시 보내준다고들 하지만 이거를 갈아끼우려면 적어도 컴린이는 힘들것같음. 사실 컴조립 한번 안해본 컴린이였던 나도 이거 갈아끼우고 선정리하는데에만 3시간 넘게걸림

더 많이 웃긴건 갈아끼운 후 전면부 오디오에서 여전히 화이트노이즈 발생 ㅋㅋ

엄청 더 많이 웃긴건 나처럼 갈아끼운 뒤에도 여전히 노이즈가 발생한다는 다나와 댓글이 제법 많음 ㅋㅋ 절대로 소수의 인원이 아님

(컴퓨터 볼륨 다 줄이거나       혹은        볼륨높인상황중에 아무것도 재생하지 않은 상태에서 전면부 오디오단자에 이어폰 꽃아봐라. 화이트노이즈 확인 방법임)



3. 케이스팬 불량률

다나와 댓글에서 컴플레인 댓글은 이게 비율이 제일 큼
다크플래쉬측에서는 "팬 보내드리겠습니다" 하고 as조치는 취해주지만 컴조립을 단 한번도 안해본 나같은 컴린이는 오열함

컴린이라면 애초에 컴퓨터 선정리도 다른사람한테 맡겼을 확률이 높아서 팬갈이하는데에도 몇시간 소요됨
(숙련자한테는 간단한 일이겠지만 컴린이는 진짜 오열함)








4. 필수적인 추가요금 발생

소음에 민감하지 않은편인 사람들도
이 케이스의 기본 팬 소음이 심각하다는걸 느낌

그래서 팬 속도 조절 케이블을 추가로 구매해줘야하고

메쉬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전면먼지필터를 추가로 구매해야함

두개 동시에 구매해서 배송비를 아낀다고 쳐도

3000원 + 2000원 + 2500원(배송비) = 7500원의 추가요금이 발생함

이정도면 기본 케이스값의 10%가 붙는 셈인데
이래도 가성비로 불릴 수 있으려나 싶은 의문이 듬







dlx21mesh 케이스를 구매했지만
1~3번 사항의 단점이 치명적이라서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더라도 지인에게 굳이 추천하지는 않을듯
(비추한다는 뜻이 아님)
구매하고나서 본인의 시간을 대폭 투자해가면서 막노동하게 될 확률이 제법 있다보니까 절대로 추천 안할듯








많은 컴갤러들이 보게 개추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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