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생에 즐길 게 없어서


유일하게 자신들의 안식처인 컴퓨터관련 커뮤니티에서 벤치딸치고 우월감 느끼고 싶은 거고


 데스크셋업이랍시고


본체 사진 찍어서 보여주지만


개좆같은 벽지, 집안인테리어는 안쓰러울지경


심지어 데스크셋업도 좋지도 않음


그리고 나중에 가격떨어지고 개선된 제품 나오면 


" `중고`로 팔면 감가상가, 시간 아낀 거 생각하면 오히려 이득 " 이라는 궤변을 펼치며


정신자위를 하고 있음.


이미 정신자위를 끝없이 해서 도파민에 절여진 상태라


이성적인 대화가 불가능.


그깟 게임옵션 좀 낮추면 해결되는 걸 굳이 거품가격 잔뜪낀 글카를 사고 게임하는걸로 비틱질한다?


솔직한 말로 걍 친구 없는 병신새끼인거지


남들은 자동차, 부동산, 전경을 찍어서 인증하고 허세부리는데


컴퓨터로 허세부리는 것 만큼 가성비 좋은 게 없거든


제일 좆같은 말이


"감가상가"


"우리는 시간을 아낀거다 ㅋ"


이지랄하면서 컴본갤에 상주하면서 여론 몰이하는새끼들 ㅋㅋㅋ


비싸게 사놓고 컴본갤에서 시간날리는 병신 vs 합리적 가격될떄까지 존버하며 컴본갤하면서 가격떨어지면 사는 컴붕이 


이 양자구도인데 결국 똑같이 컴본갤하면서 시간 날리는 건 똑같은데


자꾸 시간아꼈다고 정신나간척함 ㅋㅋ


둘 다 컴본갤하며 시간날린거지만 그래도 후자의 경우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했으므로 결국 전자보다 이득본건데도


자기들이 계속 감가상가타령하면서 이겼다고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