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년간 스팀에 산 겜만 40개넘고 2시간안에 환불친 겜까지치면 200개는넘게 해봣는데


걍 재밋는겜은 첨부터 재밋다 첨에 좀 아리송해도 걍 뭔가 못끄게 하는 맛이 있는데


디아4는 결국 하다가...아 ㅅㅂ 이거만 넘기고 꺼야지 하다가 그냥 바로 내가 뭐하러 이래 버티고있나 현타느껴서 걍 꺼버림.


레데리2랑 위쳐3같은것도 초반에 좀 지루하긴해도 오픈월드 특유의 광활한 볼거리로 그게 넘어가지는데


ㅅㅂ 디아4는 오픈월드인데 뭔 시점이 무슨 폰게임마냥 존나 확대되어있어서 이게 뭔가 싶네 ㅋㅋㅋㅋㅋ 그렇다고 가는곳마다 뭐 특이한것도 없고 걍 잡몹 리젠구역 확인하느 느낌밖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아4 진짜 옛날 블리자드겜 같은 느낌으로 하면 안된다


괜히 개발자 다 뒤엎고 기존 개발자들 쳐나간게 아닌듯 걍 디아4 딱지 떼면 2010년대 나온 걍 묻혓을 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