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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친구도 안만나고

명절에 친척들도 안만나고

독서실 다니면서 개 처럼 공부만하고

헬스장 다니면서 개 처럼 운동만했다.



이거 생각나면서 눈물 나온다.

부모님도

합격해줘서 고맙다며

고생했다며 우신다.

특히 엄마가 나보다 훨씬 많이 우신다.

가족이 얼마나 내가 공무원되길 바라신걸 알기에

나도 이제 끝이고 꽃길만 걷는다는 생각때문에 눈물 나온거 같다.



진짜 정말 이 초심 잃지않고

국민들 섬기는 국민의 봉사자라는 생각으로

정년까지 청렴결백한 공직생활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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